글로벌 AI 정규유학 루트설계
입학요건 데이터 구조화와 유학 추천 리포트 설계
수행 기간 · 역할 범위 · 산출물 · 협업
역할 범위 문제 정의 · 데이터 구조 설계(입학요건 7 카테고리 · 전공 L1/L2 · 학위체계) · 코스 자동 분류 프롬프트 설계 · 인트라 화면 설계·배포 · 경쟁 플랫폼 분석 · 사업계획 · 가설 검증 인터뷰 · 매칭 로직 설계 · 프로토타입 제작 · 개발팀 협의
산출물 입학요건 데이터 구조 v3.0(7 카테고리 · 엔티티 16종) · 전공 분류체계 L1 8 / L2 205 · 학위체계 2단계 · 영국 코스 25,408건 매핑 시트(자동 매핑 19,366건) · 인트라 화면 3종(코스 등록 · 코스 조회 · 합격자 조회) · 사업계획(안) v1.4 · 프로토타입 6종 · 개발 협의 보고서
협업 코어 4인 (기획 1 · 개발 1 · 정규유학 EC 2) / 전체 관여 11인 · 3개 조직 (브랜드마케팅실 2 · 개발 2 · 정규유학 EC 6) · EC컨설팅팀 총괄 실장 협의
입학요건(예: 선수과목: 행정학, 경영학 이수 필요 등)을 관리자에 텍스트로 입력할 수 있게 항목화해 달라는 실무 부서 요청에서 시작했습니다. 대학별 자료를 검토하면서 조건을 공통 항목으로 저장하면 전공 간 비교와 코스 추천에 활용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작성하고, 개발팀·유학 컨설턴트와 논의해 우선 적용할 범위와 후속 과제를 정했습니다.
자동 매핑 19,366건
· 엔티티
L1 · L2
EC 진술치
01 · PROBLEM입학요건이 워드 문서로만 존재하는 상태
유학 컨설턴트(EC)가 쓰는 인트라에는 전공(코스)별 소개·입학요건 자료가 수백 건 올라가 있었습니다. 전부 워드 문서였고, 전공 자체가 DB로 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 같은 대학인데도 띄어쓰기나 단어 순서가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전공이 여러 건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 비교 불가. GPA·어학·학위 조건이 문장 안에 섞여 있어 "IELTS 6.5로 갈 수 있는 경영 석사"를 검색할 수 없음. EC가 문서를 한 건씩 열어 확인
- 중복 등록. 전공명이 자유 입력이라
Finance: MSc와Finance : MSc :가 별도 행. 삭제한 중복만 수백 건 - 상담 품질이 개인 역량에 의존. 어떤 학교·전공이 이 학생에게 맞는지가 EC 머릿속에만 있어, 신규 컨설턴트 온보딩이 길고 상담 결과의 일관성 이슈 존재
- 초기 스크리닝에 EC 업무 시간의 약 30%(EC 진술치). 방문 상담 전에 학력·성적·예산을 전화·카톡으로 확인하는 구간으로, 주니어·시니어 상관없이 리소스 30% 이상을 할애하는 비효율 구간
02 · DATA DESIGN입학요건을 7개 카테고리 · 16개 엔티티로 정형화
대학 요강 원문을 모아 항목을 뽑고, 입력 형식과 저장 조건까지 정했습니다. 원칙은 세 가지였습니다. 원문 체계를 그대로 저장하고(UK 2:1, 내신 등급, IB 총점을 하나로 환산하지 않음), 스키마 검증으로 입력 오류를 막고(IELTS 0~9 · 0.5 단위, IB ≤ 45, SAT ≤ 1600), 근거 URL을 항목마다 붙였습니다.
| 카테고리 | 세부 엔티티 (요약) | 저장·검증 조건 |
|---|---|---|
| 어학성적 | 시험 종류 · overall · 영역별 최소 · 최저 밴드 허용 개수 · 조건부 입학 | 0~9 · 0.5 단위 |
| GPA | overall / major · 최소값 · 스케일(4.0 / 4.3 / 4.5 / 100) · 적용 범위 | 최소값 ≤ 스케일 · 복수 규칙 OR |
| 학위조건 | 최소 학위 · 체계(UK / US / KR) · UK 등급 · 요구 전공군 · 선수과목 | UK 등급은 체계=UK일 때만 |
| 정규시험 | 수능 · IB · SAT · GMAT / GRE 요구 · 면제 조건 | IB ≤ 45 · SAT ≤ 1600 |
| 최종학력 | 대학 이력 허용 · 졸업 후 지원 가능 기간 · 상위 학업 금지 · 학력 상태 | 문장 조건을 플래그로 저장 |
| 전형일정 | 라운드 · 인테이크 · 마감 정책 · 인터뷰 / 시험 / 포트폴리오 · 오퍼 · 디파짓 | 고정 마감은 날짜 필수 |
| 제출서류 | 학업계획서 · 추천서 · 증명서 · CV · Syllabus | 학위조건 증빙과 연결 |
데이터 정의서의 전체 필드와 입력 형식을 그대로 반영한 관리자 입력 화면까지 설계했고, 위 표는 그 요약본입니다.
원문 저장 방식
// 요강 원문 "IELTS 7.0. All four elements 6.0+, with maximum of two components at lowest level 6.0" // 저장 test_type = IELTS overall_min = 7.0 component_min = 6.0 lowest_band_allowed = 6.0 lowest_band_allowed_count = 2 // 요강 원문 "2:1 (UK Hons) in Finance, Accounting, Economics or other business-related subject. Non-business with strong quantitative elements may also be considered" // 저장 degree_level = 학사 system = UK uk_classification = 2:1 required_majors = [SOC-002, SOC-003, SOC-005] substitution_allowed = true memo = "정량 전공 조건부"
판정 순서 5단계 고정
요건을 저장하는 순서가 곧 판정 순서가 되도록 층을 나눴습니다.
앞 단계에서 걸리면 뒤 단계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 Fail-fast로 낭비 최소화. 희망 코스의 학위·전공 조건이 애초에 불가면 뒤의 계산(GPA · IELTS)을 하지 않음. 판정 속도·비용이 줄고 엔진 확장에도 유리
- 의미 층위 분리. 선수과목은 이수 여부(체크리스트), GPA는 성과 평균(컷)으로 분리해 "필수 과목 미이수인데 평균으로 통과" 같은 오류를 방지
03 · TAXONOMY전공·학위 분류체계 설계와 코스 25,408건 자동 분류
전공은 학교마다 이름이 달라 그대로는 검색도 확장도 안 됩니다. 국내 학과 분류체계를 기준으로 전공 축, 과목 축, 학위 축 세 개를 따로 세웠습니다.
전공 축 · 대학에서 선택하는 전공 단위
과목 축 · 요건 판정에 참조하는 과목
학위 축 · 어느 단계인가
분류체계를 만든 순서
- 분류체계는 곧 검색 축. 고객이 '국제교육학'을 검색하면 L2에 0.7 가중치로 매핑된 코스가 상위에 오고, 통계는 가중치를 더해 집계(중복 집계 방지)
자동 분류 규칙 · 신규 L2 처리 상세
- 자동 분류 조건 예. 파운데이션 · IYO · Pre-sessional · General Studies는 L2 매핑 제외 / 코스명에
and&with/가 있고 두 전공을 함께 다루면 융합 Y + 균등 가중치 / 판단이 애매하면 가장 가까운 코스의 L2를 텍스트 유사도(cosine)로 제안 - 신규 L2 제안 루프. Digital Business · Innovation Studies · Entrepreneurship · Creative Industries처럼 기존 L2 어느 쪽에도 들어가지 않는 코스가 반복되면 추가 후보로 올리고, 소속 L1까지 EC와 합의해 확정 (Creative Industries는 경영이 아닌 사회계열로)
04 · INTRA SCREENS인트라 화면 3종 설계 · 배포
합격자의 스펙은 인트라에 기록되고 있었지만 조회되는 화면이 없었습니다. 구조를 만들어도 입력할 화면과 볼 화면이 없으면 데이터는 쌓이지 않으므로, 개발팀 · 유학본부 · QA와 함께 화면 3종을 설계해 '26.03 배포했습니다.
| 화면 | 구성 | 설계 판단 |
|---|---|---|
| 코스 등록 (메타데이터 입력) | 기본정보(학교 · 코스 · 랭킹 · 전공 매핑 · 유사 코스) + 입학요건 4탭(학업 성취 · 선수과목/시험 · 자격 제한 · 전형/일정) + 요건 적용 학년도 | 학교 · 전공 · 과목은 자유 입력 금지에서 불러오기로. 중복 전공이 생기는 입구를 막음. 전공 매핑은 가중치 없음(단일) / 있음(융합) 선택 |
| 코스 조회 | 등급 · 대학 · 코스 · 국가 · Degree · Qualification · 전공혼합 · 전공 카테고리 · 표준 전공 · 합격 현황 · 고객용 자료 · 대학 정보 | 정렬 · 필터가 전부 분류체계 값으로 동작. 합격 현황 아이콘에서 합격자 조회로 이동 |
| 합격자 조회 | 지원 코스 · 국가 · Degree · 입학년도 · 합불 · 출신 대학 · 전공 · 학년 · GPA · 내신 등급 · 검정고시 · 기타 (IB · AP 등) | "스펙 데이터 없는 고객 모두 보기" 토글로 결측을 드러냄. 내신은 구간 드롭다운(1~2등급 …)으로 입력 편차 제거. 전체 · 선택 다운로드 |
05 · BUSINESS PLAN경쟁 분석으로 정한 포지션과 3단계 로드맵
전공별 입학요건 자동화를 전제로 사업계획(안)을 보고했습니다('26.01 v1.4). 글로벌 입시 예측 플랫폼 5종을 시장 효용과 기술 두 축으로 비교한 뒤, 자사가 설 자리와 3단계 로드맵을 정했습니다.
고객 조건에 맞는 지원 경로를 제안하는 플랫폼
06 · LIMITS파싱·인력 한계 확인과 EC 인터뷰 재검증
L1 · L2 · 학위체계까지는 AI 자동 매핑이 가능했지만, 입학요건(Entry Requirements)의 DB 자동 매핑은 실무 논의에 들어가자 한계가 세 군데에서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or equivalent normally 같은 표현이 반복돼 파싱 정확도가 안 나옴. 1기 때 유사 시도가 크레딧 초과로 중단된 전례그래서 개발 착수 전에 EC컨설팅팀 총괄 실장과 인터뷰(9개 섹션 37문항 + 보조자료 3종)를 진행했습니다. 질문은 전부 "실제로 어떻게 하시나요"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 가설 | 판정 | 근거 · 조치 |
|---|---|---|
| H1 초기 고객은 IELTS 미응시가 다수라 필수 입력 시 이탈 | 검증됨 | IELTS는 출력값으로 확정 |
| H2 루트 템플릿 20~30개로 상담 커버 가능 | 단위 재설계 | '다국가 추상 루트'가 아닌 영국 한정 주력 학교 스케일로 한정 |
| H3 시니어 EC는 조건, 루트 정답에 합의 가능 | 검증됨 | 조건 카드 8개에 즉답. "학업 조건은 스트릭트, 예산은 유연" |
| H4 Top 3 리포트가 상담 예약 전환 유인 | 부분 검증 | EC가 긍정한 이유는 '스크리닝 정보를 미리 받아 EC가 편해진다'. 고객 전환 유인은 미검증 |
| H5 EC 노하우가 대체하기 어려운 자산 | 수정 | 자산의 실체는 주력 학교별 합격 이력 · 지사 네트워크 · 상담 로그 |
EC컨설팅팀 총괄 실장
07 · REDESIGN리포트 목적을 루트 추천 + EC 스크리닝 자동화로 재설정
리포트 범위와 고객 트랙 분리
리포트를 만들 수 있는 범위와 스크리닝이 필요한 범위가 상이.
요건 자료가 갖춰진 건 영국 석사와 파운데이션, 스크리닝은 학부 · 파운데이션까지 전 학위에서 필요, 범위를 억지로 맞추는 대신 고객 트랙을 둘로 구분
입력 16개를 네 역할로 나눈 5단계 매칭
| 단계 | 동작 | 규칙 |
|---|---|---|
| 1 하드 필터 | 세부전공 · 국가 · 학위 · 입학시기 · 최종학력 · 성적 | 미충족 시 제외. 절대 완화하지 않는 항목은 최소 학력 |
| 2 예산 버킷 | 예산 내 / 초과로 분리 | 예산으로 컷하지 않음. 예산 내 1건 + 초과 1건 병행 노출 |
| 3 스코어링 | 고객 정합도(L2 일치 40 / L1 24 · 성적 여유 · 기간 · 예산 초과 감점) + 학교 매력도(티어 · 전공 랭킹) | 점수는 비노출, "이 루트를 제안하는 이유" 문장으로 변환. 가중치는 EC 케이스 10~20건에서 역산한 설정값 |
| 4 다양성 | 예산 내 최소 1건 · Top 3 중 2개는 다른 국가 | 후보 3개 미만이면 억지로 채우지 않음 |
| 5 가드 | 부모·자녀 상충 / 전공·목적 미정 / 정성 조건 | 상담 유도. 통과 0건은 "해당되는 과정이 없습니다" 그대로 출력 |
| 요건 신뢰도 | 의미 | 매칭 동작 |
|---|---|---|
explicit | 요강에 수치로 명시 | 하드 필터로 컷 |
ambiguous | 문구는 있으나 수치 모호 | 컷하지 않음 · "상담 시 확인" 표기 |
missing | 항목 없음 | 대학 기본값 대체 · "학교 공식 안내 없음" 표기 |
- 가장 위험한 오차는 "안 될 것 같은데 되는 것". 고객이 기회를 포기하게 만들기 때문. 모호한 요건은 컷하지 않고 통과시킴
- 합격 가능성은 % 금지 → 2단계 등급(매우 높음 / 지원해 볼 만함) + 면책 문구. 표본이 작을 때 %는 100% 신뢰처럼 보임
후보 7개 중 2개를 개발로 올린 기준
| ID | 프로젝트 | 공수 | 처리 |
|---|---|---|---|
| P0 + P1 | 주력 코스 마스터 & 전공 매핑 + 루트설계 리포트 | 36 MW | 프로젝트 1 · 개발 중 |
| P2 | 케이스 어시스턴트 & 신입교육 AI | 24 MW | 프로젝트 2 |
| P3 · P4 | 비용 계산 엔진 · 요강 변경 감지 | 18 MW | P1 하위 모듈 · P0에 흡수 |
| P5 · P6 | 상담 안내자료 자동 생성 · 운영 소품 | 17 MW | 후속 단계 |
- 효용 순이면 P2가 1순위지만 마스터 없이 시작할 수 없음. 합격 이력이 코스 ID에 걸려야 하므로(04의 판단) 프로젝트 1이 2의 선행 조건
- 게이트 3개를 미리 합의. 주력 코스 800건 이하인가(G1) / 리포트 전환율이 대조군 대비 유의한가(G2, 미통과 시 EC 상담 보조 화면으로 전환) / 변경 감지 재현율이 실용 수준인가(G3)
- 2차 리뷰('26.08.27)에서 다시 바뀐 것. 리포트 범위는 영국 석사 · 파운데이션부터 · 입력폼은 마케팅 챗봇과 분리 · 성패 조건은 입학요건 자동 수집. 리뷰에서 남긴 반론 중 "석사만 DB를 채우면 학부 고객 리포트가 빈다"는 위의 고객 트랙 분리로 해소했고, 파싱 성공 기준은 합의를 기다리는 대신 아래 08에서 직접 실측해 기준선을 확보
08 · BUILD입학요건 파싱앱 구축과 275건 전량 파싱
성패 조건으로 남은 입학요건 자동 수집을 개발 공수 산정까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Claude Code로 기획자가 직접 사내 파싱앱을 만들어 검증했습니다. 확보된 요건 PDF를 AI가 읽어 02의 스키마대로 정형 데이터로 바꾸고, EC가 화면에서 검수·수정하는 AI 네이티브 업무 도구입니다.
(12개 문서 · 핵심 필드 전부 정확)
50개 대학
전량 1회 약 $33
표준 사전으로 수렴
- 규칙으로 되는 일은 AI에 시키지 않음. 대학 · 코스명 · 연도는 문서 머리말 규칙으로 추출(275건 전부 정확 · 비용 0), 코스 ID는 파일명 그대로. 인트라 코스 ID와 일치해 04의 코스 마스터에 바로 연결됨
- 모호 판정 40%는 오류가 아니라 설계 의도. 문서에 없는 항목(GRE · 포트폴리오 등)을 억지로 채우지 않고 '미기재'로 비워 상담 확인으로 넘김
09 · ALIGNMENT상담 신청 후 스크리닝 도입에 대한 부서 합의
설계가 개발로 넘어가려면 스크리닝을 언제 받을지부터 정해져야 했습니다. 이 항목에서 두 부서의 입장이 갈렸습니다.
| 부서 | 보는 지표 | 입장 |
|---|---|---|
| 유학 브랜드 마케팅실 | 상담 신청 리드 수 | 상담 신청 전에 문항이 늘면 고객이 이탈함 |
| 정규유학본부 EC | 실제 유학 성공 건수 | 희망 대학·국가·학위·전공을 상담 전에 확인해야 함 |
신청이 늘수록 유효 고객을 가려내는 확인 업무도 같이 늘어, 신청 수와 상담 효율을 두고 이견이 쌓여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절차를 없애거나 문항을 줄이는 대신 상담 신청을 먼저 받고 스크리닝을 그 뒤에 진행하는 안을 제안했고, 양 부서의 동의를 얻어 확정했습니다. 신청 단계의 입력 부담을 늘리지 않으면서 상담 전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는 구성입니다.
착수 순서도 같이 정했습니다. 현업이 기존 검색 기능을 잘 쓰지 않는 이유를 확인한 만큼, 데이터를 더 모으기 전에 국문 검색 등 인트라 검색 개선을 먼저 진행하기로 개발팀과 합의했습니다.
워드 문서로만 있던 입학요건을 7개 카테고리 · 16개 엔티티 · 전공 L1/L2 205개의 구조로 정리하고, 그 구조를 바탕으로 사업계획과 인트라 화면 설계로 이어갔습니다. 이후 개발·검수 여건을 확인하면서 추천 리포트의 적용 범위를 조정했습니다.
LLM이 맡는 자리는 코스 분류와 요강 파싱의 제안값 생성입니다. 추천은 EC가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해서 필터와 설정값으로 두었고, 어디까지 자동으로 두고 어디부터 사람에게 넘길지(신뢰도 라우팅 · 가드 · 0건 출력)를 먼저 정했습니다. 그 경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는 파싱앱을 직접 만들어 샘플 실측으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