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ed work

문제 · 분석 · 결정 · 결과

8개 케이스를 같은 4단계로 정렬했습니다. 결정 칸에는 갈림길에서 실제로 고른 선택지만 남겼습니다. 그 판단의 근거와 포기한 선택지는 각 카드의 상세 링크에 있습니다.

팀 운영2016~2023

기획팀 업무 배분·검토 기준 개선

팀장 · 파트장 · 업무 방식 변화는 메가엠디 · 에듀윌
문제
신규 프로젝트 검토가 위험요인 나열에서 멈춰 기획이 축소·지연되거나 접히는 일이 반복. 메가엠디는 PEET 응시생이 줄고 마케팅 경쟁이 심해지던 때라 익숙한 업무만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
분석
팀원이 부담을 느끼는 과제의 범위와 검토 기준을 함께 조정할 필요가 있었음.
결정
새 기획에 부담을 느끼는 팀원에게 기존 경험을 쓸 수 있고 위험이 작은 과제부터 배분.검토 시 위험요인과 함께 그 조건에서 실행할 대안을 내도록 요구.기획서에 목표·고객·기대 효과의 근거를, 실행 후에는 결과 분석 보고서를 남기도록 기준화.
채용 · 인사평가과제 배분기획 프로세스1on1
관찰된 변화
3개 조직
팀 리딩 ’16~’23 · 가장 최근은 2023년
13인
메가엠디 컨텐츠마케팅팀
채용·평가 직접 수행
4인
에듀윌 기획파트
평가 참여 · 1인 직접 영입
3+1
메타비티 프로덕트 팀
개발 3 · 디자이너 1 (직접 채용 · 관리 이력)
역량 06 · 근거 보기 →
측정 범위
업무 방식 변화는 메가엠디·에듀윌에서 확인한 것이며, 메타비티는 같은 사례가 아니라 별도의 팀 관리 이력
팀원의 변화는 관찰에 근거한 정성적 결과. 생산성 향상률이나 프로젝트 성공률로 측정한 기록이 없어 수치로 환산하지 않음
PEET 시장 축소는 메가엠디의 배경이며 에듀윌에는 해당하지 않음
메가엠디 팀장 ’16.06~’19.02 · 에듀윌 파트장 ’19.07~’20.04 · 메타비티 팀장 ’22.07~’23.03
Shipped대표 사례 · 실무

IELTS 플랫폼 개편 및 신규 상품 출시

Product Owner · 프로젝트 총괄 · 이디엠에듀케이션
문제
낡고 뒤엉킨 플랫폼을 전면 개편해 기반을 다시 놓음. 개편 직후 신규 가입 +42%, 그런데 인강 매출은 예측 대비 +5%로 목표 미달('25.08 기준).
분석
기초 상품의 매출 비중과 수강률, 상세 페이지의 클릭·구매 전환을 비교. 기초 학습 수요에 맞는 상품이 없다고 판단.
결정
UI를 더 손대지 않기로 함. 가입은 늘었는데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범위를 좁힘.기초 학습 수요에 맞는 풀패키지 커리큘럼을 새로 구성해 출시.
SQL 데이터 분석신규정산 자동화프로덕트 재포지셔닝
Product evolution
RebuildUX 분리 · Admin
→
Measure정산 · Dashboard
→
Grow노베이스 상품
성과
35.6%
신규 상품이 IELTS 인강 전체 매출에서 차지한 비중 ('26.06 말 기준)
+32%
인강 매출 YoY
'25.11~'26.06
+42%
신규 가입
개편 직후
-90%
정산 리소스
(4.5h에서 30분으로 · 구축 '25.07~'25.09 · 측정 '25.10~'26.06)
STAR 상세 케이스 보기 →
단계별 성과 · 수치 기준
수행 '24.03~'25.06 (1차 개편), '25.07~'25.09 (1차 고도화), '25.11~'26.06 (2차 고도화)
1차 개편: 인강 매출 YoY +17% · 신규 가입 +42% · 어학원 신규 리드 +11% · CS 인입 -60% · 평균 체류시간 인강 36초에서 51초로 · 어학원 55초에서 80초로 (성과 측정 '25.07~'26.06, 오픈 후 12개월 YoY)
1차 고도화: 정산 리소스 -90% (4.5h에서 30분으로 · 정산 시스템 구축 '25.07~'25.09 · 도입 후 '25.10~'26.06 기준)
※ 두 수치는 측정 기간이 겹칩니다. +17%는 개편 후 12개월('25.07~'26.06) 인강 매출의 전년 동기 대비, +32%는 신규 상품 운영기간('25.11~'26.06) 인강 매출의 전년 동기 대비입니다. 개편과 신규 상품의 기여도를 분리해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Shipped2015~2019

합격생 데이터로 신규 상품·서비스 4종 출시

팀장 · 컨텐츠마케팅팀 · 최대 13인 (서비스기획 4 · 컨텐츠기획 8 · 팀장 포함) · 메가엠디
문제
경쟁사가 기존 수강상품 대비 40% 이상 저렴한 저가 상품으로 진입. 추가 할인으로 대응하고 있었지만 할인만으로는 마진이 줄어, 기존 상품에 비용을 낼 이유를 더할 방법이 필요했음.
분석
합격/불합격생의 시기별 수강 데이터를 비교하고 상위 5인의 수강 커리큘럼을 디테일하게 분석, 초시·재시 그룹을 분리해 FGI 진행.
결정
"합격생의 학습법은 무엇이 다른가"를 데이터로 규명해 학습 지원 상품을 더한 패키지 구조로 전환.4종을 프로덕트로 만들어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M톡은 앱이 목표였지만 개발자 2인·4개월 제약에서 예상 매출·고객 가치·OS별 개발 부담을 비교해 웹 우선 출시를 개발팀 실장과 합의. 앱은 이용·매출 반응을 보고 검토하는 후속 과제로 남김.
신규 ×4FGIPricing패키지 설계
성과
+16%
메가엠디 매출 YoY · '18.01~11 vs '17.01~11 (11개월 동기간)
34%
패키지 구매 비중
(시간관리 포함 · 건수 기준)
27%
M톡 포함 상품 구매 비중
(건수 기준)
STAR 상세 케이스 보기 →
런칭 후 수정한 판단 · 수치 기준
신규 4건 (M톡 · 시간관리 · 3D강의 · 원리이해특강), 패키지 4종으로 조합
결정 범위: 상품 구성 · 업무 배분 · 가격/환불 정책 · 합격생 정산정책은 본인 결정. 개발 방식·일정은 개발팀 실장과 합의. FGI와 오프라인 제품 개발비는 대표 승인.
런칭 후 첫 판단을 수정: 3D 강의 실사용자가 노베이스 초시생으로 확인돼 타겟과 제작 범위를 다시 잡음
※ 상품 비중은 구매 건수 기준입니다. 인강 연간 KPI 매출 목표 초과 달성은 상세 케이스의 성과 표에 있습니다.
인트라 3화면 배포 · 파싱앱 구축 · 추천 리포트 개발 중2025.11~

글로벌 AI 정규유학 루트설계: 입학요건 데이터 구조화와 추천 리포트 설계

데이터 구조 설계 · 인트라 화면 배포 · 사업계획 · EC 검증 · 이디엠에듀케이션
문제
입학요건이 비정형 문서로만 존재해 조건 비교·자동 추천이 불가능. 초기 스크리닝도 EC 개인 역량에 크게 의존.
분석
요건을 공통 체계로 저장하면 비교·추천·스크리닝을 하나의 데이터 기반에서 확장할 수 있다고 판단.
결정
7 카테고리·16 엔티티와 전공 L1/L2 체계를 만들어 25,408건을 자동 분류 가능한 구조로 전환.5단계 매칭 + 신뢰도 3단계로 추천 로직을 설계하고, 운영 제약에 맞춰 리포트와 스크리닝을 별도 트랙으로 분리.
데이터 구조 설계전공 분류체계코스 자동 분류매칭 엔진파싱앱 구축현업 검증
Data to recommendation
Raw Requirement비정형 문서
→
7 · 16Category · Entity
→
L1 / L2전공 분류
→
5-StepMatching
구축·검토 현황
76.2%
영국 코스 25,408건 중 L1/L2 자동 매핑 19,366건 · 융합 판정 7,875건 (제안값 · 검수 전)
7 · 16
입학요건 카테고리
· 엔티티
3
인트라 화면 배포
'26.03
30%
초기 스크리닝 비중
EC 진술치
전체 케이스 스터디 보기 →
문제·분석·결정 원본 상세
문제 · 대학·전공별 입학요건이 워드 문서로만 존재. 전공이 DB에 없어 띄어쓰기·어순 차이로 같은 전공이 중복 등록되고, 조건 비교·자동 추천이 불가능. 상담 품질이 개인 역량에 의존해 신규 EC 온보딩이 길고, 초기 스크리닝에 EC 업무 시간의 약 30%가 들어감(EC 진술치).

분석 · 요건을 공통 체계로 저장하면 전공 간 비교뿐 아니라 새 사업(정규대학 AI 컨설팅)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가설. EC 인터뷰에서 리포트의 목적을 회원 루트 추천 + EC 스크리닝 자동화 둘로 확정.

결정 · 입학요건을 7 카테고리 · 16 엔티티로 정형화. 입력 형식·검증 조건·판정 순서 5단계까지 정의. 전공 L1 8 / L2 205 + 학위체계 2단계를 만들어 영국 코스 25,408건 중 19,366건을 조건 프롬프트로 자동 매핑. 인트라 화면 3종(코스 등록 · 조회 · 합격자 조회) 배포. 신청 수를 보는 마케팅실과 상담 전 정보가 필요한 EC 사이에서 스크리닝을 상담 신청 이후로 옮기는 안을 제안해 양 부서 동의로 확정. 파싱·인력 한계에 부딪혀 리포트는 주력 코스 수백 건(영국 석사·파운데이션)으로 좁히고, 전 학위가 필요한 스크리닝은 별도 고객 트랙으로 분리. 5단계 매칭 + 요건 신뢰도 3단계.
현 단계 · 산출물 · 수치 기준
산출물: 입학요건 데이터 구조 v3.0 · 전공 분류체계 L1 8 / L2 205 · 학위체계 2단계 · 영국 코스 25,408건 매핑 시트(자동 매핑 19,366건) · 인트라 화면 3종 · 사업계획(안) v1.4 · 프로토타입 6종 · 개발 협의 보고서('26.08.24) · 2차 EC 리뷰('26.08.27) · 입학요건 파싱앱 자체 구축('26.09)
'25년 단계: 코스 42,407건(7개국) LLM 매핑 · HIGH 신뢰도 68.6%만 자동 채택
※ 리포트는 개발 중. 19,366건은 LLM 자동 매핑 제안값이며 EC 검수·확정 건수 아님. 30%는 EC 진술치, "수백"은 주력 선별 전 추정치이며 실측 아님. '26.09 파싱앱 직접 구축: 요강 PDF 275건 전량 파싱 완료. 부정확 0건 · $0.12는 12개 문서 264개 값 샘플 검증 기준이며, 전량 기준 정확도는 측정 전.
Live · '26.07 배포 · 모니터링 중2026.05~07

KPI Tree 설계와 앰플리튜드 택소노미 구축: 무료 혜택 이용부터 결제까지 추적하는 지표·이벤트 설계

Product Owner · 문제 제기부터 배포까지 주도 · 이디엠에듀케이션
문제
단순 매출·GA4만으로는 어디서 지표가 떨어졌는지 설명할 수 없었음.
분석
KPI를 곱셈 구조로 분해하면 개입 가능한 구간을 단계별로 특정할 수 있음.
결정
도구보다 KPI Tree를 먼저. NSM, L0~L3, Event Taxonomy 순으로 정의.모든 이벤트를 KPI 노드에 역추적 가능하게 연결하고 정의·합의 후 SDK 배포 순서를 고정.
KPI TreeAmplitudeNSM택소노미
Measurement architecture
NSM · L0
L1, L2
L2, L3
KPI Tree
→
Event Taxonomy
→
Dashboard
설계·합의 범위
L0~L3
개입 가능성 기준 4계층 KPI Tree: 부서 합의 완료
40여 종
이벤트 설계
+ User Property 37종
12개
코호트
경고 임계값 포함
L1~L3
대시보드 구축
현재 모니터링 중
전체 케이스 스터디 보기 →
문제·분석·결정 원본 상세
문제 · IELTS 개편 후 사업운영부서가 단순 매출과 GA4만 참조한다는 것을 확인. 지표가 떨어져도 어디서 떨어졌는지 특정할 층이 없었음.

분석 · L2를 합산이 아니라 곱셈으로 분해하면(완강률 = 진입률 × 시청 완강률) 떨어졌을 때 어느 구간인지 즉시 특정 가능.

결정 · 도구 도입 전에 KPI Tree부터. 핵심 가치 정의, NSM 확정, L0~L3 설계, 부서 합의를 끝내고, 그 트리를 재는 데 필요한 이벤트만 택소노미로 옮김, 모든 이벤트가 어느 KPI 노드용인지 역추적. 순서를 뒤집을 수 없는 이유. 이벤트 정의가 어긋난 채 배포되면 그 기간 데이터는 다시 수집할 수 없고, 잘못 쌓인 값도 대시보드에는 정상 수치로 찍힘.
산출물 · 진행 범위
산출물: KPI Tree L0~L3 · 이벤트 40여 종 · User Property 37종 · 코호트 12종 · 네이밍/검수 규칙 · SDK 설치 가이드 · L1~L3 대시보드
데이터 설계, 유관부서 협의, 개발 연동, 스테이징 검수, 라이브 배포까지 주도적으로 진행
Live · Phase 3 배포 완료대표 사례 · NDA-free

VOC × KPI Tree 자동 분류 시스템

단독 설계·구축 · Side project · '26.06~
문제
VOC 우선순위가 단순 빈도순이라 플랫폼별 중요도를 반영하지 못함.
분석
공개 VOC 1,079건을 분류하고 KPI 영향도와 플랫폼 가중치를 결합.
결정
60% 정확도의 원인을 프롬프트가 아니라 분류 체계에서 찾음.사용자 표면 기준으로 카테고리를 교체하되 KPI 판단층은 유지 → Top-1 75.5%.
LLM PipelineEval · 골든셋Guardrails가중치 매트릭스
▶ 라이브 데모 열기 ↗
평가 결과
75.5%
Top-1 분류 정확도: 골든셋 143건 중 108건 (합격선 75%)
89.2%
가드 3종 통과 후
자동 분류 (963건)
10.8%
사람 검토 큐로
자동 라우팅 (116건)
0.090
ECE 확신 보정오차
목표 <0.1 달성
전체 케이스 스터디 보기 →
문제·분석·결정 원본 상세
문제 · 불만은 쌓이는데 우선순위는 결국 빈도순. 같은 불만 40건이 플랫폼마다 다른 무게를 갖는다는 건 반영되지 않음.

분석 · 도서·오디오북 구독 3사(밀리·리디셀렉트·Audible)의 공개 VOC 1,079건을 4-Layer LLM 파이프라인으로 분류·매핑. 같은 불만 40건이라도 Audible은 우선순위 38, 밀리는 12: 빈도가 아니라 플랫폼별 가중치를 반영한 우선순위.

결정 · VOC 라벨링 정확도 60%. 프롬프트 튜닝으로 오를 문제가 아니었음. 분류 기준이 '만드는 쪽 시선'이라 사용자 현실과 어긋난 게 원인, 카테고리 체계를 사용자 표면 기준으로 전면 교체. 관측(카테고리)과 판단(KPI 노드)을 처음부터 두 층으로 분리해 둔 덕에 KPI Tree를 흔들지 않고 교체, Top-1 75.5%.
수치 기준 · 남은 한계 · 스코프
스코프: 1인 (설계·수집기·파이프라인·대시보드 전부 직접) · 공개 데이터 · 코드 private
Top-2 정확도 88.1%: 목표 90% 미달. 미달 원인은 설명 가능
가중치 매트릭스 39칸 (3플랫폼 × 13노드)
※ 분류 본실행 1,079건 / Eval은 골든셋 143건(정답지 144건 중 예측 확보분). 라이브 데모·XLSX·리포트 전부 동일 기준.
Shipped2019~2020

무료 서비스 수익화 검토와 유료 전환 캠페인

파트장 · 팀원 3인 · 에듀윌 공무원CM본부
문제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쓸 수 있던 무료 서비스 '지식인'. 이용자는 쌓였지만 이용자 중 수강상품 결제로 이어진 비중은 1% 미만. 같은 지표를 부서마다 다르게 읽고 있었음.
분석
무료 이용 행태를 분석해 결제로 이어지는 전환 가능 세그먼트를 정의. 전면 무료 개방이 유료 상품의 가치를 잠식하고 있었음.
결정
"무료 사용자를 늘리자"가 아니라 무료/유료 경계를 다시 그음.지식인은 일정 기능 이상을 수강생 대상 유료 상품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별도 과제로, 수강률이 높은 단원·강사 하이라이트를 모아 연휴 한정 무료 단기 특강을 열고 종료 후 수강생에게 할인권을 배포.전사 데이터 해석 가이드로 지표 정의를 통일.
전환 설계세그먼트데이터 가이드
성과
4%+
무료 강의 이용 고객 대상 유료 전환 캠페인 결과
1% 미만
지식인 이용자 중
수강상품 결제 비중 (출발점)
+31.5%
공무원 부문
매출 YoY
지표 기준
두 수치는 대상과 분모가 다른 별개 지표입니다. 1% 미만은 무료 서비스 '지식인' 이용자 중 수강상품 결제로 이어진 비중, 4%+는 무료 강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유료 전환 캠페인의 전환율입니다. 같은 지표의 개선 전후가 아닙니다.
Shipped2013~2015

EBS 개인맞춤형 진단·코칭 플랫폼 구축

CM · Project Lead · EBS 학교교육본부
문제
개인맞춤형 진단·코칭 국가 플랫폼을 새로 구축. 규준검사 표본조차 없는 상태에서 시작.
분석
성취도 점수 하나로는 학습자를 판단할 수 없음. 학업성취도 · 학습 성향 · 진로 적성 검사도구 3종으로 학습자를 입체적으로 진단하는 구조를 잡음.
결정
초기 범위는 EBS 문항 기반 단원별·전체 성취도 검사. 연세대 연구진과 협의해 연구진이 진행하던 진단과제까지 과업 범위로 확장.검사 결과를 조합해 '결과 멘트'를 자동 생성하는 룰을 설계. 비정형 응답을 구조화해 판정으로 잇는 방식.
Strategy데이터 구조룰 기반 개인화정부사업
성과
공공사업
교육부 지원 공공사업 선정·수주
1만
런칭 4개월 앱 다운로드
2.5만
누적 방문
수행 범위
사업계획안 수립, 교육부 지원 공공사업 선정·수주, 알고리즘·문항 구조 설계, UX 50% · QA 총괄
규준검사 표본 확보를 위한 학교 섭외까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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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과 데이터 설계를
맡을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Product Lead, 시니어 PO 포지션. 커피챗도 환영입니다.